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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기원

구명기원

저자
鸳鸯蛋
원작 언어
🇹🇼
완결

《구명기원(九命奇冤)》은 말청 시대의 저명한 소설가 오옥요(吳沃堯)가 광서 연간에 창작한 장편소설로, 말청 4대 기안(奇案)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책은 실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각색되었으며, 곡절이 많고 기이한 줄거리를 통해 봉건 관료사회의 부패와 어둠을 폭로하고 있다.

읽기 시작
1.
제1회 왁자지껄 강도들이 먼저 판을 열고 느릿느릿 한가한 글로 머리를 엮다
6월 17일3.7천자
2.
제2회 광원점(廣源店) 주주들이 합자를 청산하다 마안가(馬鞍街) 점성가가 별자리를 논하다
6월 17일7.0천자
3.
제3회 경도의 편지를 받고 천 대인이 청탁을 팔다 상복을 벗고 링 꾸이싱이 향시에 응하다
6월 17일6.7천자
4.
제4회 향방(鄕榜)을 고대하며 끓는 듯 애를 태우고 풍수를 논하며 거침없이 큰소리치다
6월 17일6.8천자
5.
제5회 쌀과 나무로 집안의 추한 면을 드러내고 혀를 놀려 중표(中表) 사이에 다툼을 일으키다
6월 17일6.8천자
6.
제6회 쭝쿵이 쥐처럼 몰래 담을 뚫고 쭤싱이 호랑이처럼 흉악한 계략을 꾸미다
6월 17일6.9천자
7.
제7회 삼천 냥 빚을 빌미로 삼백 냥을 빼앗은 악한들의 득의양양함, 다섯 차례 뺨을 때리고 다섯 짐의 쌀을 받은 향로의 얄팍한 계산
6월 17일6.4천자
8.
제8회 은혜와 원한을 밝히며 부부가 크게 다투고, 효성을 다하며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눈물 짓다
6월 17일7.6천자
9.
제9회 옷과 은자를 주며 어진 어머니가 가난한 이를 긍휼히 여기고, 허리띠로 목을 매어 현숙한 처자가 세상을 떠나다
6월 17일6.6천자
10.
제10회 거듭된 상(喪)에 악한이 크게 봉변을 당하고, 화해를 빌미로 간계를 부린 자가 중간에서 배를 불리다
6월 17일7.1천자
11.
제11회 유경당에서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취줴싱이 두 번씩이나 사사로이 배를 채우다
6월 17일6.2천자
12.
제12회 황 천총이 고의로 악한들을 놓아주고, 링구이싱이 몸소 강도질을 저지르다
6월 17일6.3천자
13.
제13회 줴싱과 종쿵이 흉도를 천거하고, 예성과 젠당이 한 차례 패배를 맛보다
6월 17일6.7천자
14.
제14회 삼더호에서 다요우가 기이한 계책을 세우고, 위경당에서 줴싱이 거짓 사례를 행하다
6월 17일6.6천자
15.
제15회 마루 앞에서 악한 맹세를 세우고 다요우가 맹약을 깨려 하며, 창밖에서 밀담을 엿들은 장펑이 소식을 전하다
6월 17일7.1천자
16.
제16회 취줴싱이 자리에서 군령을 내리고, 링치바오가 전장에서 화공을 쓰다
6월 17일6.1천자
17.
제17회 흉보를 들은 량티엔라이가 기절하고, 황 지현이 석실의 시신을 검시하다
6월 17일6.6천자
18.
제18회 장아펑이 몸을 일으켜 증언에 나서고, 스즈보가 의를 지켜 소장을 써주다
6월 17일7.3천자
19.
제19회  분한 기원에 천라이 처음으로 고소장 올리고, 뇌물 듬뿍 챙겨 러선이 관아 친척 먼저 찾아가다
6월 17일6.9천자
20.
제20회  젠러선이 꾀로 처남 어른을 이용하고, 인유인이 황 지현에게 크게 소란을 피우다
6월 17일7.1천자
21.
제21회  천금이 규방으로 들어가고, 여덟 목숨의 억울함이 처음으로 바다 밑에 가라앉다
6월 17일6.7천자
22.
제22회  재물과 여색을 가벼이 여기는 장아펑이 뇌물을 거절하고, 진주 팔찌를 사들이며 바오 사야가 뇌물을 받다
6월 17일6.5천자
23.
제23회  류 태수가 한마디 말에 잘못 귀를 기울이고, 자오 안찰이 의도적으로 구명의 억울함을 바다에 가라앉히다
6월 17일7.1천자
24.
제24회  스즈보가 천화행에서 의론을 펼치고, 링구이싱이 순무 관아에서 하룻밤을 묵다
6월 17일7.0천자
25.
제25회 붓을 꺾어 즈보는 이승을 떠나고, 동요를 들은 제독은 억울한 사정을 살피다
6월 17일7.5천자
26.
제26회 양 순포는 용감히 다요우를 잡고, 쿵 제독은 밤에 시라이를 심문하다
6월 17일6.5천자
27.
제27회 칙명 하나로 양광 총독이 떠나가고, 황금 십만 냥에 구명의 원한이 다시 묻히다
6월 17일6.7천자
28.
제28회 성대한 잔치를 벌여 남의 재앙을 기뻐하더니, 경보가 들려오자 간담이 서늘해지다
6월 17일6.1천자
29.
제29회 묘책은 빠짐없이 줴싱이 다시 장수들을 배치하고, 벽에 귀가 있어 아치가 밀담을 엿듣다
6월 17일6.6천자
30.
제30회 거금을 들고 시라이는 자취를 감추고, 경성으로 향하는 줴싱이 길을 떠나다
6월 17일6.4천자
31.
제31회 옛 벗을 그리워하여 차이셴훙이 금을 베풀고, 기이한 원한을 가엾이 여겨 쑤페이즈가 의를 세우다
6월 17일7.3천자
32.
제32회 량천라이가 고개를 넘어 먼 길을 걷고, 린다요우가 서재에서 밀계를 바치다
6월 17일6.6천자
33.
제33회 사건을 탐문하러 페이즈가 호랑이 굴에 들어가고, 뇌물을 꾸미려 리펑이 강서로 향하다
6월 17일6.7천자
34.
제34회 린다요우가 갑작스레 체포되고, 링구이싱이 어두운 밤에 붙잡히다
6월 17일6.4천자
35.
제35회 감옥에 갇힌 강도 무리가 어리둥절하고, 스스로 자수하러 온 리펑이 계책을 내놓다
6월 17일7.0천자
36.
제36회 후사를 남기려 원고가 은혜를 청하고, 죄명을 확정하며 흠차가 원안을 매듭짓다
6월 17일8.0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