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소설/취성석 (醉醒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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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석 (醉醒石
鸳鸯蛋 저

취성석 (醉醒石)

저자
鸳鸯蛋
원작 언어
🇹🇼
● 연재 중

《취성석》은 명말청초 시기에 ‘동로고광생(東魯古狂生)’이 지은 백화 단편소설집입니다. 총 15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권은 독립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품은 명나라 사회의 충의와 절개, 부패한 관리의 처벌, 인과응보, 그리고 협객적 의로운 행위를 주로 다루며, 선을 권장하고 악을 징계하는 뚜렷한 교훈적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읽기 시작
1.
제1회 궁한 이를 구하여 명성이 관직에 드러나고, 억울한 옥사를 신원하여 경사가 후세에 흐르다
7월 18일1.6만자
2.
제2회 고독한 충절을 믿어 위기에 피 흘리며 싸우고, 협의(俠義)와 효심에 기대어 벗을 맺어 흉적을 제거하다
7월 18일1.6만자
3.
제3회 가짜 정숙한 여인, 남편 그리워 절개를 잃다 짐승 같은 동포, 성을 속여 아내를 기망하다
7월 18일1.8만자
4.
제4회 송죽의 절개 품은 열녀, 이름을 빛내다 고운 자태를 탐한 어리석은 아들, 화를 자초하다
7월 18일1.5만자
5.
제5회 뜨거운 피를 맹세하여 나라에 보답한 세훈, 외로운 제사를 온전히 받들어 목숨을 바친 열부
7월 18일1.7만자
6.
제6회 고재(高才)가 세상에서 본색을 잃고, 의기(義氣)로운 벗이 고아를 생각하여 녹봉을 반씩 나누다
7월 18일1.8만자
7.
제7회 제비 날개 잃고 탐욕으로 본을 삼다 가업을 이어받지 못한 못난 후손만 남다
7월 18일1.7만자
8.
제9회 사소한 원한으로 두 목숨을 해치고, 음욕에 눈이 멀어 일시에 화를 부르다
7월 18일1.5만자
9.
제10회 궁한 처지의 이에게 의사(義士)가 금을 내놓고, 은혜에 크게 보답하여 현사(賢士)가 의로움을 취하다
7월 18일1.9만자
10.
제11회 재물만을 탐하고 사리(私利)를 쫓으니, 봉록을 깎이고 수명까지 잘리어 두 가지 증거가 맺히다
7월 18일1.6만자
11.
제12회 미친 중이 망령되이 대보(大寶)를 탐하고, 어리석은 술사가 헛되이 역모를 꾸미다
7월 18일1.8만자
12.
제13회 목경저는 유정랑을 잘못 알아보고 동문보는 헛되이 배은망덕한 귀신이 되다
7월 18일1.9만자
13.
제14회 미처 다시 살지 못하고 묏자리를 부끄럽게 하고 가난해도 연달아 높은 과거를 거머쥐다
7월 18일1.8만자
14.
제15회 왕금의(王錦衣)의 분란은 원림에서 비롯되고, 사 부인(謝夫人)의 지혜가 권귀(權貴)를 굴복시키다
7월 18일1.7만자